|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
| 4 | 5 | 6 | 7 | 8 | 9 | 10 |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scanf
- 백준
- 코드
- 코딩
- for
- 너비우선탐색
- 동적프로그래밍
- dynamic_programming
- 오블완
- 티스토리챌린지
- c99
- 반복문
- 깊이우선탐색
- 배열
- if
- python
- BFS
- 파이썬
- 프로그래머스
- C언어
- code
- qorwns
- 프로그래밍
- dp
- printf
- dfs
- 입출력
- baekjoon
- BOJ
- 다이나믹프로그래밍
- Today
- Total
목록전체 글 (528)
TIL 코딩공장
지난 편에서는 한국의 전통적인 식사 예절을 살펴봤습니다.이번에는 한국의 식사 문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 바로 술자리 예절입니다. 한국에서는 술을 얼마나 잘 마시는지뿐 아니라 어떻게 따르고, 받고, 마시는지도 중요하게 여겨왔습니다.어른에게 술을 따를 때 두 손을 사용하거나, 술병의 라벨을 가리고, 술을 마실 때 고개를 돌리는 모습은 한 번쯤 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행동을 왜 하는지, 어떤 방식이 더 격식을 갖춘 것인지까지 알고 있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물론 요즘은 이런 예절을 크게 신경 쓰지 않는 자리도 많습니다.하지만 격식을 갖춰야 하는 자리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알아두는 것과 아예 모르는 것은 다른 문제겠죠. 오늘은 한국의 전통적인 술자리 예절을 조금 더 엄격한 기준에서 정리해 ..
지난 편에서는 비즈니스 이메일을 작성할 때 알아두면 좋은 예절들을 살펴봤습니다.이번에는 조금 더 익숙한 주제로 돌아와 보겠습니다. 바로 한국의 식사 예절입니다. 앞선 1~3편에서는 서양식 테이블 매너를 알아봤는데요. 사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숟가락과 젓가락에도 나름의 규칙이 있습니다.밥은 왼쪽에 놓는다는 것쯤은 익숙하지만, 왜 밥그릇을 들고 먹지 않는지, 젓가락을 밥에 꽂으면 왜 안 되는지까지 생각해 본 적 있으신가요? 그리고 어른과 함께 식사할 때는 수저를 언제 들어야 할까요?오늘은 익숙해서 오히려 놓치기 쉬운 한국의 식사 예절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1. 밥은 왼쪽, 국은 오른쪽! 서양식 테이블에서 빵은 왼쪽, 물은 오른쪽이었다면 한국의 전통적인 상차림에도 기본적인 배치가 있습니다. 바로 밥은 왼..
지난 편에서는 식당과 회의실, 자동차 등 다양한 장소에서의 상석과 말석을 알아봤습니다.이번에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피할 수 없는 것, 바로 이메일입니다. 요즘은 메신저로 대부분의 업무를 처리하지만, 공식적인 자료 전달이나 외부 업체와의 연락, 중요한 업무 기록에는 여전히 이메일이 많이 사용됩니다. 그런데 막상 이메일을 작성하려고 하면 생각보다 고민할 것이 많습니다. '제목은 뭐라고 쓰지?''OOO 드림이 맞나, 올림이 맞나?''참조에 상사를 넣어야 하나?' 분명 간단한 메일 하나 보내는 건데 작성보다 고민하는 시간이 더 길어지기도 하죠.오늘은 알아두면 은근히 쓸모 있는 비즈니스 이메일 예절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이메일 제목, 열어보지 않아도 알 수 있게! 이메일을 받았을 때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무..
지난 편에서는 모임과 사회생활에서 알아두면 좋은 예절들을 살펴봤습니다.그런데 식당에 가거나 회의실에 들어갈 때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해보지 않으셨나요?'어디에 앉아야 하지?' 친구들과의 편안한 자리라면 아무 데나 앉아도 괜찮겠지만, 중요한 손님을 모시거나 거래처와 만나는 자리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심지어 자동차와 엘리베이터에도 상석이라는 개념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상석과 말석, 그리고 주최자가 알아두면 좋은 좌석 배치 예절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상석과 말석, 기준이 뭘까? 먼저 기본적인 개념부터 알아보겠습니다.상석(上席): 중요한 손님이나 높은 예우가 필요한 사람에게 제공하는 자리말석(末席): 상대적으로 예우 순위가 낮거나 출입 및 응대 업무를 맡기 편한 ..
지난 편에서는 악수부터 명함 교환, 대화 예절까지 알아봤습니다.그런데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인사를 잘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여러 사람과 함께하는 자리에서 어떻게 행동하느냐입니다.친구의 초대를 받고 약속 장소에 도착했을 때, 상사나 거래처와 식사할 때, 사람이 가득 찬 엘리베이터를 탈 때 등등.평소에는 별생각 없이 행동하던 순간에도 나름의 예절이 숨어 있습니다. 오늘은 알아두면 은근히 센스 있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생활 예절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초대받았을 때, 대답도 예절이다? 친구나 지인에게 모임 초대를 받았다고 생각해 봅시다."다음 주 토요일에 저녁 먹으러 올래?" 그런데 아직 일정이 확실하지 않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일단 읽어두고 나중에 생각해도 될 것 같지만, 사실 초..
지난 편까지는 식탁 위에서 지켜야 할 예절을 알아봤습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식사를 시작하기도 전에 이미 신경 써야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처음 만난 사람에게 어떻게 인사해야 할지, 악수는 누가 먼저 청해야 하는지, 명함은 어떻게 주고받아야 하는지 등등.평소에는 별생각 없이 하던 행동이지만, 막상 격식 있는 자리에 가면 은근히 헷갈리기도 합니다. 오늘은 첫인사부터 악수, 명함 교환, 대화까지 알아두면 좋은 사회생활 예절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첫인사, 누가 먼저 해야 할까? 처음 만나는 사람과 마주쳤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당연히 인사입니다.그런데 여기서부터 고민이 시작됩니다.'나이가 어린 사람이 먼저? 직급이 낮은 사람이 먼저?' 한국에서는 전통적으로 나이나 직급이 낮은 사람이 먼저 인사하는..
지난 편에서는 나이프와 냅킨 사용법, 식사를 마쳤다는 신호까지 알아봤습니다.그런데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 가면 식기만큼이나 헷갈리는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와인잔입니다.어떤 잔은 크고 둥글고, 어떤 잔은 작고 길쭉합니다. 심지어 같은 와인잔인데도 잡는 방법이 따로 있다고 하는데요. 와인을 마실 때 잔을 빙글빙글 돌리는 사람도 있고, 한 모금 마시기 전에 냄새부터 맡는 사람도 있습니다.'그냥 마시면 안 되는 건가?' 물론 그냥 마셔도 됩니다. 다만 이런 행동에도 나름의 이유가 있습니다.오늘은 와인과 관련된 기본적인 예절을 알아보겠습니다. 1. 와인잔은 왜 다르게 생겼을까? 와인잔은 단순히 디자인을 위해 여러 모양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와인의 향과 온도, 마시는 경험을 고려해 다양한 형태로 ..
지난 편에서는 빵은 왼쪽, 물은 오른쪽이라는 기본적인 테이블 매너를 알아봤습니다.그런데 막상 음식이 나오기 시작하면 또 다른 고민이 생깁니다. '이 나이프는 왜 이렇게 생겼지?''빵은 그냥 베어 먹으면 안 되나?''화장실에 가고 싶은데 냅킨은 어디에 두지?' 평소에는 전혀 신경 쓰지 않던 것들이 격식 있는 식사 자리에서는 은근히 신경 쓰이는데요.이번에는 식사 중 알아두면 좋은 예절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1. 다 똑같은 나이프가 아니다? 식탁에 나이프가 여러 개 놓여 있다면 당황할 필요는 없습니다.요리에 따라 사용하기 편하도록 만들어진 도구들입니다. 버터 나이프 (Butter Knife)작고 끝이 둥근 나이프로, 빵에 버터나 잼을 바를 때 사용합니다. 보통 빵 접시 위에 놓여 있습니다. 디너 나이프 (..
